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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소프트타운 활성화 사업 추진…‘SW산업’ 재도약 발판 마련

최종수정 2018.08.14 22:48 기사입력 2016.03.1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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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올해부터 2018년까지 총 64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지역 소프트웨어산업(이하 SW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진흥원은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지역 SW기업성장지원사업과 SW품질역량 강화사업 등 5개 사업을 추진, 관련 기업의 10% 이상 매출신장과 150여명의 신규고용 창출효과를 거뒀다.

또 지역형 SW산업 활성화 지원정책 ‘대전 소프트타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관련 산업의 기반조성과 시장창출, 기업성장 등을 도모한다는 복안이다.

소프트타운 활성화는 성장 정체기에 있는 지역 SW기업을 지원, 성장기회를 제공하고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2년간 집중 투자해 SW산업(기업)의 롤모델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진흥원은 이 사업을 토대로 성장 가능성이 있거나 현재 우수기업을 손꼽히는 90여개 기업을 발굴, 지원함으로써 20%이상의 매출증가와 100여명의 신규고용 창출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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