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홈씨씨인테리어'


[내가 찾던 혼수] 전문가 직접 책임…상담부터 AS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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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KCC의 전문 인테리어 브랜드 '홈씨씨인테리어'가 전문가가 직접 책임져 상담부터 애프터서비스(AS)까지 믿고 맡기는 패키지 인테리어로 주부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다.

홈씨씨인테리어는 KCC가 직접 운영하는 전문 인테리어 브랜드로, 페인트에서부터 창호, 바닥재 등 건축자재 전반을 아우르는 KCC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에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패키지 인테리어 상품이다. 여기에 인테리어 상담, 무료견적, 투명한 견적, 시공 그리고 AS까지 인테리어에 관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인테리어 토탈 서비스가 특징이다.


홈씨씨인테리어는 최근 2016년 최신 트렌드로 업그레이드 한 오가닉(Organic), 소프트(Soft), 트렌디(Trendy) 등 신규 패키지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그동안 꾸준히 사랑 받아 온 기존의 3가지 스타일을 최신 트렌드에 맞게 업그레이드 했으며, 특히 공용 욕실의 경우 세 가지 패키지 모두 리뉴얼했다. 또 고객 소비 패턴과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고객에게 사랑 받은 인테리어 상품들은 더욱 활성화하고 새로운 아이템을 추가하거나 부분 교체해 새롭게 내놓았다.

'러프 앤 로(Rough&Raw)를 키워드로 보다 내추럴하고 편안한 느낌의 공간으로 구성한 '오가닉' 스타일은, 자연스러운 갈색톤의 기본 컬러는 유지하면서 재질감이 강조된 소재를 새로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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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스타일의 키워드는 '세미 클래식 앤 페일(Semi Classic & Pale)'로 밝은 공간에서 부드러움을 한껏 강조했다.


'노르딕 앤 모노(Nordic & Mono)' 가 컨셉인 '트렌디'는 블랙과 그레이, 그리고 매트한 표면질감으로 멋을 낸 북유럽 스타일이다. 여기에 패턴요소가 풍부한 인테리어 포인트들을 배치해 세련된 감각을 부각시켰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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