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 있는 영양소 섭취’에 대한 우려 나타내

이유식 고민하는 부모 절반, 구매기준 '천연 재료' 사용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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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부모가 아이의 이유식을 구매하거나 직접 만들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천연 재료’의 사용 및 ‘균형 있는 영양소 섭취’ 가능 여부로 나타났다.


네슬레코리아의 프리미엄 이유식 브랜드 ‘거버’가 지난달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29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거버 부스를 찾은 방문객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이유식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설문 응답자(838명) 중 약 50%에 해당되는 419명이 이유식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천연 재료의 사용 여부’라고 답했다. 또한 현재 먹이고 있는 이유식의 종류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61.5% (총 559명 중 344명)가 집에서 직접 요리한 이유식과 시중 판매 이유식을 함께 먹이고 있다고 답했다.


시중에 판매되는 이유식을 구입하는 이유는 응답자의 31% (총 771명 중 236명)가 이유식을 직접 요리할 때 소요되는 긴 조리 시간 때문에, 29% (총 771명 중 221명)가 균형 있는 영양소 섭취에 대한 우려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는 자녀에게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로 영양을 풍부하게 담아낸 이유식을 먹이고 싶은 부모들의 바램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임신기간부터 출생 후 2년까지 1000일은 아기의 일생 중 가장 빠른 성장과 발달이 이뤄진다. 이 시기의 영양 섭취는 아기의 현재 건강뿐 아니라 성인이 된 이후의 식습관, 면역 시스템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건강한 식재료를 통해 아기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균형 있게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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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거버는 부모들의 육아 고민을 덜어 줄 다양한 이유식 제품을 제안한다. 거버의 모든 제품은 아기의 각 성장단계에 따라 필요한 영양소를 균형 있게 제공하도록 설계됐으며, 거버 전용 농장을 운영하여 최상의 품질과 안정성이 보장된 천연 자연재료로 이유식을 만든다. 영유아의 영양학적인 요구사항뿐 아니라, 행동발달학적인 성장에 주목해 다양한 형태의 이유식을 제공하는 것도 매력적이다.


한편, 거버는 지난달 21일에 폐막된 제 29회 베페 베이비페어 내 거버 부스를 통해 각 월령별 꼭 필요한 영양소로 아기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와주기 위한 ‘건강한 우리아기 1000일 프로젝트’를 국내에 처음 선보이며 많은 호응과 관심을 얻었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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