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김낙회 관세청장은 4일 서울세관에서 서울 소재 시내면세점 CEO 등을 초청, 면세점 업계의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청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시내면세점 CEO 등이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관세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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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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