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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정은 중대성명 발표에 이틀간 자원입대 무려…

최종수정 2016.02.28 11:30 기사입력 2016.02.2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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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제1국방위원장. 사진=평양 조선중앙통신

김정은 제1국방위원장. 사진=평양 조선중앙통신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북한 인민군 최고사령부가 중대 성명을 발표한 지 이틀 만에 150여만 명이 자원입대 의사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방송과 조선중앙통신은 김 제1위원장이 27일 청년 학생들에게 보낸 감사문에서 중대 성명 발표 후 이틀 동안 전국적으로 150여만 명의 일꾼들과 근로청년들, 대학·고급중학교 학생들이 인민군대에 입대와 복대를 열렬히 탄원했다고 28일 보도했다.

또 김정은은 감사문에서 적들은 북한 인민을 몰라도 너무 모르고 있으며, 청년 학생들이 중대 성명을 접하자마자 각지에서 모임을 열고 미제와 남조선 괴뢰들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을 토로했다고 밝혔다.

앞서 북한은 지난 23일 사상 처음으로 인민군 최고사령부 명의의 중대 성명을 발표, "1차 타격 대상은 동족 대결의 모략 소굴인 청와대와 반동통치기관들"이라며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 수위를 끌어올린 바 있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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