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 프란츠 하라리 내한…'그랜드 일루전'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세계적 마술사 프란츠 하라리가 내한한다. 그의 매직쇼 '그랜드 일루전(Grand Illusion)이 4월1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공연한다.
프란츠 하라리는 마이클 잭슨, 바비 브라운, 엠씨 해머, 엔싱크, 어셔, 보이즈 투 맨 등 수많은 팝 아티스트들의 공연에서 무대 디자인과 연출을 담당했다.
이번 공연에서 선보일 '메가 일루전'은 그가 설계한 여러 마술쇼 중 가장 규모가 크고 획기적이다. 홍보사 아침은 "공중부양, 절단 마술 차원을 넘어 4인 동시 절단 마술 등 한 차원 높은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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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사 스페셜원 컴퍼니 한현기 대표는 "단순 마술쇼를 넘은 퍼포먼스로 전체 공연의 스토리는 관객의 몰입도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했다. 160분(인터미션 20분포함). 5만5000원~11만원. 문의 1577-3363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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