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원.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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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내딸금사월'에서 열연 중인 배우 도지원이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그가 과거 '여인천하'에서 경빈 박씨 역을 맡았던 사실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과거 도지원은 2001~2002년 방송된 SBS 드라마 '여인천하'에서 경빈 역을 맡아 압도적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선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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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방송에서 도지원은 "뭬야?"라는 유행어를 만들기도 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15일 도지원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지난 주말 도지원이 일과성 허혈성 증상으로 인한 일시적 쇼크로 인해 입원했다"며 "현재 입원 후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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