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방 하트만, '7R 컬렉션 뉴 에디션' 출시
핸들과 바퀴로 편안함 높여
섬세한 위빙 패턴으로 고급스러운 외관 완성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여행가방브랜드 하트만이 최고급 하드 캐리어 '7R 컬렉션 뉴 에디션'을 출시했다.
7R 뉴 에디션은 하트만이 2014년 하반기 출시한 최고급 하드캐리어 7R을 개선한 제품이다. 기존 7R에 적용됐던 혁신적 신소재 커브와 쉘 디자인은 그대로 이어받으면서 핸들, 바퀴 등이 편리하고 고급스러워졌다.
먼저, 캐리어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는 부분인 핸들과 바퀴가 보강됐다. 핸들을 기존 싱글형에서 듀얼형으로, 바퀴 역시 싱글 휠에서 듀얼 휠로 교체하면서 제품 안정성과 사용자 편안함을 동시에 높였다. 특히 핸들 부분에는 부드러운 최상급 가죽을 적용해 그립감을 살렸으며, 바퀴에는 투명한 합성수지 코어를 장착해 이동 시 훨씬 부드러운 회전이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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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수납 공간 역시 개선됐다. 다양한 액세서리 소품들이 추가됐다. TSA 다중 잠금 장치를 장착, 미국 출입국 보안 검열 시 자물쇠에 손상 없이 짐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여행 시 캐리어의 훼손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색상은 블랙과 로즈골드 등이다. 가격은 99만~135만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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