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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복현규, ‘손꼽힐 정도의 미모’ 공무원 여친을 신부로…

최종수정 2016.01.29 16:35 기사입력 2016.01.2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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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개그콘서트' 캡처

사진=KBS '개그콘서트'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그콘서트’의 코너 ‘놈놈놈’ 등에 출연한 개그맨 복현규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29일 티브이데일리는 “다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복현규는 오는 4월23일 동갑내기 공무원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복현규는 이날 티브이데일리에 “예비신부와는 오래 전부터 친구로 알고 지내던 사이”라며 “집이 가까워 자주 만났고 그러다 2년여 전부터 사귀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워낙 성격이 좋고 이해심이 넓다. 여러 가지 면에서 나와 잘 맞는 것 같다”며 “웃음 코드도 비슷하다”고 덧붙였다.

이 보도에서 복현규의 결혼식을 진행하는 해피메리드컴퍼니 관계자는 “예비신부의 미모가 정말 출중하다”며 “지금까지 봐온 개그맨의 여자친구 중 손에 꼽힐 정도”라며 외모를 극찬했다.
한편 2007년 SBS 공채 개그맨 9기였던 복현규는 공채 28기로 방송사를 옮겨 2013년부터 KBS2 ‘개그콘서트’를 통해 활약했다. ‘놈놈놈’ 코너와 ‘라스트헬스보이’ 등을 통해 얼굴을 많이 알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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