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TN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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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중국 헤이룽장성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헤이룽장성은 약칭으로 '헤이'라고 부르며 중심 도시는 하얼빈이다. 중국 북동쪽의 변방에 있으며 헤이룽강·우수리강을 사이로 러시아와 마주보고 있다.

청나라 말기에 헤이룽장성이 설치됐으며 이 지역의 면적은 46만㎢로 전 국토의 4.8%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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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룽장성 지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헤이룽장성 지진 큰 피해 없어야 할텐데", "헤이룽장성 지진, 한국도 예외 아닐 듯" 등 우려를 표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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