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회 20건 안건 처리
박세채 의원 5분 자유발언
경북 구미시의회는 지난 21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의사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박세채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중동발 위기로 인한 소상공인 경영 부담 극복을 위해 즉각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긴급자금 지원과 대출 완화 등 금융 지원과 구조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의원발의 조례안 7건을 포함한 총 15건의 조례안과 동의안 5건 등 총 2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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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회기에는 청소년 복지, 공무원 후생복지, 도시재생, 로컬푸드 육성 등 다양한 분야의 의원발의 조례가 처리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회의 역할이 강조됐다.
양진오 부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 기간 시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온 동료 의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협조해 주신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밝히며 회기를 마무리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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