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과 기관의 양호한 수급 지속에 지수는 20일 만에 2030선을 회복했다. 증시 전반의 투자 심리가 개선되고 있어 향후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외국인 매도세가 약회되긴 했으나 이렇다 할 트리거가 없는 상황에서 시장이 잘 버티고 있다는 점이 다소 긍정적이 상황이다.


증시 전문가들은 유럽중앙은행의 추가 경기부양책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코스피가 2000선 안팎에서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예상돼 대형주 내에서의 종목플레이가 펼쳐지는 흐름도 지속될 것이라 전망했다. 시장상승을 견인할 동력이 부재한 상황에서는 실적모멘텀이 양호한 쪽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만약, 주식투자에 있어서 매입자금이 추가로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상환 시기를 앞두고 자금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2.6%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또한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이 가능, 매수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해 개인투자자들의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하이스탁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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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스탁론, 연 2.6%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6%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상품을 출시했다. 스탁론은 본인 증권 계좌의 주식 및 예수금을 담보로 주식 추가 매수가 가능한 서비스다. 본인자금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하며 주식을 매입하려는 투자자들 및 증권사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하려는 투자자들이 폭 넓게 수요를 형성하고 있다.


필요할 경우 설정한 한도금액 내에서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사용한 만큼만 이자를 내는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다. 수익이 나면 스탁론을 상환하지 않고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매력적인 부분이다.


하이스탁론의 새로운 상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8666)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한편, 하이스탁론을 이용 중인 투자자들 사이에 현재 관심이 높은 종목은 엑사이엔씨 엑사이엔씨 close 증권정보 054940 KOSDAQ 현재가 777 전일대비 4 등락률 -0.51% 거래량 165,823 전일가 781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엑사이엔씨, 삼성물산과 632억 수장공사 계약 소식에 25%↑ 엑사이엔씨, 김성후·김문환 대표 체제로 변경 엑사이엔씨, 최종삼 사외이사 신규 선임 , 부스타 부스타 close 증권정보 008470 KOSDAQ 현재가 3,980 전일대비 5 등락률 +0.13% 거래량 5,772 전일가 3,975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부스타, 1주당 60원 현금배당 결정 부스타, 보통주 1주에 55원 현금배당 부스타, 작년 영업이익 20억원…전년대비 40% 줄어 ,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 close 증권정보 001060 KOSPI 현재가 30,250 전일대비 700 등락률 -2.26% 거래량 36,312 전일가 30,9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간앤리 비만치료제 도입 소식에…JW중외제약 7% ↑ JW중외제약, 中 간앤리와 '2주 1회' GLP-1 비만신약 라이선스-인 계약 JW중외제약,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 춘계학술대회서 '제이클' 심포지엄 개최 , 코다코 코다코 close 증권정보 046070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0,28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다코, 회생계획 인가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특징주]코다코, 미래 전기차 부품 선점…자동차 철강 한계극복 듀플렉스 기술↑ , 케스피온 케스피온 close 증권정보 079190 KOSDAQ 현재가 33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3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케스피온, 미래의 캐시카우 '엠비티비' 품고 체질 개선 케스피온, 작년 영업익 11억 '흑자전환' 케스피온, EV 전장케이블사업 시동…"우리테크비나 인수" 등이다.


- 연 2.6%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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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가기 : http://www.hisl.co.kr/asia/main/main.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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