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서울 양천구의 한 중학교에서 부탄가스를 터뜨리고 도주한 중학생이 사건 발생 10시간 만에 붙잡혔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현주건조방화 등의 혐의로 서울 송파구의 한 공원에서 중학교 3학년 이모(16)군을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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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1시 50분께 서울 양천구의 한 중학교 교실에서 버너 등에 사용하는 소형 부탄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다.


다행히 사고 당시 해당 학급 학생들은 운동장에서 체육수업을 받는 중이라 인명 피해는 없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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