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헌 대표이사·황인준 CFO·이해진 의장 순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네이버(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17,5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64% 거래량 800,536 전일가 214,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네이버 뉴스에 악플 많아지면 댓글 창 막는다…AI로 탐지 네이버, 인도 최대 IT서비스 기업 TCS와 맞손…AI·클라우드 시장 연다 )가 올해 상반기 김상헌 대표이사에게 16억3800만원을 보수로 지급했다. 지난해 연봉(17억8000만원)에 소폭 못 미치는 액수다.

17일 네이버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이해진 네이버 의장은 5억7600만원, 김상헌 대표이사는 16억3800만원, 황인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0억3000만원을 받았다.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받은 총 5억7600만원 중 급여 2억7000만원, 상여금 2억5700만원, 기타 근로소득 4800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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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헌 대표이사의 경우 급여 4억5000만원, 상여금 11억8800만원, 기타근로소득 20만원을 수령했다. 황인준 CFO는 급여 3억원, 상여금 7억3000만원, 기타근로소득 20만원을 받았다.


네이버는 "인센티브는 2014년 하반기 성과인센티브와 최근 2년간 장기성과인센티브가 포함됐다"며 "성과인센티브는 개인의 목표대비 실적을 감안, 장기성과인센티브는 2013~2014년 회사 기여도를 감안하여 보상위원회에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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