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암 삼성증권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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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26.04.22 개장전(20분지연)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304,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00,000 2026.04.22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K자형 소비시대]②중간의 실종…무너진 중산층 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조합원 전원 한강뷰…새 단지명 래미안 일루체라" 구호, 2026년 봄·여름 컬렉션 공개…‘자연 모티브’ 디자인 적용 의 합병 비율과 관련, 윤용암 삼성증권 삼성증권 close 증권정보 016360 KOSPI 현재가 110,4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09,200 2026.04.22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금융권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군기 바짝'…근무태만 방지공문·주말회의 대기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사장이 "국내 자본시장법상 명문화된 규정으로 누구도 건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윤 사장은 24일 삼성 서초사옥에서 열린 수요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지금보다 더 시기가 지나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차이가 더 벌어진다"며 이같이 밝혔다.

미국계 헤지펀드 운용사 엘리엇매니지먼트는 "삼성이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비율을 1대 0.35로 산정한 것은 삼성물산 주주들의 이익이 아니라 삼성그룹 오너 일가의 지배권 승계작업을 위한 것"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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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사장은 또 지난 19일 의결권 행사 자문기관인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와의 콘퍼런스콜 내용에 대해 "합병의 당위성과 시기적 문제, 양사의 시너지를 내기 위한 합리적인 방법을 설명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입장을 잘 설명하고 공정한 판단을 기대한다"며 "보고서 시기는 7월1일 전후로 2~3일 정도 늦어질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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