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코 브로콜리

팁코 브로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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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10대 건강 식품이 발표됐다. 그 중 요즘 가장 뜨고 있는 것은 바로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는 비타민 C 함유량이 레몬의 약 2배로 피부 미용 효과에도 뛰어나고, 다이어트에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좋은 브로콜리를 일주일에 몇 번 식탁에 올릴까, 보관과 손질이 어렵고 생 브로콜리는 맛 조차 내세울 수 없어 꺼리게 되며, 특히 아이들에게는 더욱 선뜻 건네지 못한다.


그렇다면 브로콜리를 주스로 먹으면 어떨까.

음료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태국 1등 주스 브랜드 팁코에서 출시 한 팁코 브로콜리 주스가 건강에도 좋고 입도 즐겁게 하는 맛으로 주부나 아이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귀띔했다.


팁코 주스는 일명 ‘반전주스’라는 별명을 갖고 각종 SNS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주스다. 이 맛을 본 소비자들은 팁코 음료를 사재기해 품귀현상도 발생했다는 소문도 들린다.


업계 관계자는 “팁코 브로콜리주스는 몸에는 좋지만 입에는 쓰다는 편견을 확실히 깨버렸다. 이 것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하는데 주요했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시판되고 있는 팁코 브로콜리는 타 음료업체에서 판매하지 않는 제품으로 단일로 판매 중이라 소비자들의 주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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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 수입업체인 (주)더케이홀딩스에 따르면 “팁코 브로콜리 주스는 방부제, 착향료, 색소, 과당 등 인공 성분이 일체 첨가되지 않고 재료 천연의 맛을 살렸다”며 “가격까지 고려해 웰빙 먹거리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일주일에 세 번, 팁코 브로콜리 주스로 몸에도 좋고 입에도 달게 건강을 챙기는 건 어떨까? 팁코 브로콜리 주스는 대형마트나 편의점, 인터넷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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