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close 증권정보 003470 KOSPI 현재가 5,09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04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유안타증권, AI 기반 영상형 컴플라이언스 교육 '준법·라이프' 도입 유안타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고배당 정책 유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 '반도체 산업' 투자설명회 개최 은 16일 현대상선 벌크선 사업부와 해외 항만 터미널 인수와 관련해 "금융기관으로서 직접 취득할 계획은 없다"고 공시했다.


다만 "해당 자산에 투자하는 사모투자전문회사(PEF)의 업무집행사원(GP) 참여와 투자 등을 IB 영업 차원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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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유안타증권은 현대그룹과 HMM HMM close 증권정보 011200 KOSPI 현재가 20,8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85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HMM, 스페인~서아프리카 신규 지선망 개설…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HMM, MSCI ESG 평가서 'AA' 등급 획득…글로벌 선사 최고 수준 HMM 육상노조, '본사 이전 강행' 최원혁 대표이사 고소 의 벌크 전용선 사업부, 대만 가오슝 터미널, 캘리포니아유나이티드터미널(CUT), 워싱턴유나이티드터미널(WUT)을 패키지로 묶어 인수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비밀유지 조항이 있어 향후 세부 계획에 대해서는 얘기할 수 없지만 현대상선 벌크선 사업부 등을 직접 인수하는 것은 아니다"며 입장을 공고히 했다.

김은지 기자 eunj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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