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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153년 전통의 프랑스 최고 마카롱 브랜드 라뒤레가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특별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한정 판매하는 '로맨티크 패키지'는 프랑스 귀부인들의 성으로 알려진 '샤또 슈농소(chateau des Dames)'의 아름다운 경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라뒤레만의 고풍스럽고 로맨틱한 디자인이 화이트데이의 감성을 잘 전달하고 있다.

이번 로맨티크 컬렉션은 한국을 포함한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 화이트데이 문화를 가지고 있는 아시아 국가들만을 위해 라뒤레에서 최초로 제작한 화이트데이 아시아 한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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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연인들의 로맨틱한 모습이 담긴 고급스러운 패키지에는 라뒤레의 인기 제품인 라즈베리 마카롱과 바닐라 마카롱이 각각 4개씩 총 8개입으로 구성되어 있어, 달콤한 사랑 고백에 안성 맞춤이다.

소중한 연인에게 보답할 수 있는 화이트데이를 더욱 특별하고 달콤하게 만들어 줄 로맨티크 컬렉션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라뒤레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4만4400원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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