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月중, 30개社 1억1900만주 의무보호예수 해제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이달 중으로 주식시장에서 30개사 1억1900만주의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된다.
한국예탁결제원은 1일 30개 상장사의 1억1900만주의 보호예수 기간이 2월 중에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장별로는 코스피시장이 940만주(5개사), 코스닥시장이 1억1000만주(25개사)다. 이는 지난달(2억3400만주)에 비해 48.9% 감소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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