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소대]최고 시공기술력...전국 11곳 운영
리조트부문 - 대명레저산업 '대명리조트'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국내 문화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대명그룹은 지난 1979년 창립 이래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의 레저그룹이다.
특히 대명그룹은 'Life Value Creator'를 기업모토로 새로운 레저문화 창출을 위해 쉼 없이 노력하고 있다.
대명그룹은 지주사인 대명홀딩스를 비롯해 레저부문의 국내 1위 기업인 대명레저산업을 위시해 대명건설, 대명엔터프라이즈, 대명라이프웨이, 벽송엔지니어링, 대명복지재단 등 20여개의 자회사로 이뤄져 있다. 대명그룹의 모태인 대명건설은 오션월드와 스키월드, 골프장을 포함한 전국 대명리조트 시설을 시공해오며 콘도, 호텔, 스키장, 골프장 시설 시공부문에서 최신의 기술력과 국내 최고의 노하우를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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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명레저산업(이하 대명레저)은 리조트, 워터파크, 골프장 및 스키장 등을 기반으로 하는 종합레저기업으로서 고객 만족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1990년 7월 대명리조트 설악 개관을 시작으로, 홍천에 위치한 비발디파크와 오션월드를 성공적으로 개장하고 2013년에는 거제리조트를 오픈하는 등 현재 전국 11개 지역에 리조트 및 레저시설을 운영 중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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