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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전역소감 "끝까지 기다려준 분 잊지 않겠다"…안마시술소 논란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세븐(30·최동욱)이 군생활을 끝마치고 28일 오전 경기도 포천 8사단에서 전역한 가운데 소감을 전했다.

세븐은 28일 저녁 자신의 공식 트위터에 "추운 날 먼 곳까지 찾아주신 팬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멀리서 항상 응원해주신 분들, 끝까지 믿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세븐은 당초 지난 18일 제대할 계획이었지만 근무지 무단이탈 안마시술소 출입 등을 사유로 10일 영창 처분을 받아 예정보다 전역이 미뤄졌다.

지난해 3월19일 현역으로 입대한 세븐은 국방부 홍보지원대(연예병사)에 근무하다 같은 해 8월 연예병사가 폐지되면서 야전부대로 재배치돼 군 생활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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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도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거수경례로 인사한 세븐은 군 복무 중 불거진 안마시술소 출입 논란에 대해 "군 입대 초 불미스러운 일로 실망시켜 죄송하다"면서 "일정 부분 오해도 있고, 억울한 부분도 있지만, 모두 제 잘못과 실수로 인한 것이다.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모든 것은 제가 앞으로 짊어지고 가야할 것이다. 못했던 일을 반성하고 있다. 끝까지 저를 믿어준 부대 간부들 덕분에 건강하게 전역할 수 있었다.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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