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한국이 16년 뒤에는 경제 규모에서 세계 8위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6일 영국의 경제경영연구센터(CEBR)는 세계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한국이 꾸준한 경제 성장세를 통해 경제규모 순위를 올해 14위에서 2030년에는 8위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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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순위는 2019년에는 호주와 스페인을 제치고 12위에 오르고, 2024년에는 캐나다, 이탈리아까지 추월해 10위권에 재진입할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한국이 2009년 이후 나타난 성장 정체에서 탈피해 16년 뒤에는 세계 경제 강국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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