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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달력' 판매 개시하자마자 엄청난 인기…원인은?

최종수정 2014.12.24 17:43 기사입력 2014.12.2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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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달력 [사진=KBS 제공]

삼둥이 달력 [사진=KBS 제공]


'삼둥이 달력' 판매 개시하자마자 엄청난 인기…원인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송일국(42)의 세 쌍둥이 아들 대한-민국-만세의 달력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송일국 삼둥이 부자의 2015년 달력 예약 판매는 온라인 마켓 옥션을 통해 시작됐다. 옥션 이외에도 인터파크, G마켓과 삼둥이 달력 제작업체인 후추통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삼둥이 달력은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예약 판매되며 수익금 전액은 사회 공헌 분야에 기부될 예정이다. 삼둥이 달력의 가격은 5500원이다. 내년 1월5일 이후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과 삼둥이 아들이 2015년 달력 사진을 찍는 에피소드가 방송됐다.
방송 당시 삼둥이 달력은 대한-민국-만세의 귀여운 매력이 각자 담겨있어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송일국은 집중하지 못하고 돌아다니는 아이들을 한 컷에 담아내기 위해 사진을 찍느라 진땀을 뺐다.

오랜시간의 우여곡절 끝에 12월의 빨간 내복 촬영을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이후 방송을 통해 1월부터 12월까지의 컷이 공개되었고 구매 요청이 빗발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삼둥이 달력, 귀엽다" "삼둥이 달력, 대박" "삼둥이 달력, 가격 싸네" "삼둥이 달력, 파이팅" "삼둥이 달력, 꼭 사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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