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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퀴즈쇼 장원급제', 엘리트 시니어들의 두뇌 싸움…'20일 방송'

최종수정 2014.12.19 16:07 기사입력 2014.12.1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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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퀴즈쇼 장원급제' 이미지 /JTBC 제공

'생생퀴즈쇼 장원급제' 이미지 /JTBC 제공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방송인 남희석과 윤지영이 진행을 맡은 JTBC 특집프로그램 '생생퀴즈쇼 장원급제'가 오는 20일 오전 방송된다.

'생생퀴즈쇼 장원급제'는 평균나이 78.1세인 엘리트 시니어들의 두뇌 싸움. 총 여섯 명의 엘리트 시니어들은 이 자리에서 퀴즈를 풀게 된다.
이들 여섯 명은 전국 각 지역에서 100: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도전자들이다. 500만 원 상당의 황금 거북이를 놓고 장원급제 자리에 도전하며 이 외에도 약 1000만 원 상당의 상품을 차지하기 위해 뜨거운 열정을 내비친다.

도전자들은 20대 젊은이들 못지않은 최고의 스펙을 자랑한다. 교사는 기본이고 명문대 교수, 은행원 등 화려한 경력으로 평균나이 78.1세가 무색할 정도의 해박한 지식을 뽐낸다.

또 도전자들은 두뇌뿐만 아니라 끼도 겸비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하모니카 연주부터 뛰어난 암기력, 그리고 영어 스페인어 등 외국어 실력 등을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장악했다.

특히 엄청난 암기력으로 무장한 정춘기 도전자는 역대 올림픽 개최지와 연도를 정확히 외워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MC 남희석은 정춘기 도전자의 독특한 매력에 빠져 "함께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라며 러브콜을 보냈을 정도다.

한편, '생생퀴즈쇼 장원급제'는 오는 20일 오전 8시10분에 방송된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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