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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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청담동 JYP 사옥 매각…재무상태 문제 있나? 이유 들어보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JYP엔터테인먼트의 청담동 사옥이 매각됐다.

지난달 25일 가수 박진영(42)이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사옥으로 사용하던 청담동 빌딩을 매각했다. 이 빌딩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여동생인 최기원 행복나눔재단 이사장이 76억원에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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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는 사옥을 넘기고 최 이사장과 임대자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JYP는 보증금 10억원과 월세 2500만원에 3년 간 이 빌딩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계약했다. JYP는 향후 신사옥을 지을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빌딩은 5층짜리 건물로 대지 면적은 329.5㎡이고, 연면적은 1039.3㎡다. 박진영은 지난 2001년 20억원을 들여 이 빌딩을 매입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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