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11일 유안근린공원 인근에서 자생단체, 귀일원, 이마트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 쓰레기 투기로 방치된 자투리땅에 사랑의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11일 유안근린공원 인근에서 자생단체, 귀일원, 이마트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 쓰레기 투기로 방치된 자투리땅에 사랑의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

AD
원본보기 아이콘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11일 유안근린공원 인근에서 자생단체, 귀일원, 이마트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 쓰레기 투기로 방치된 자투리땅에 사랑의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11일 유안근린공원 인근에서 자생단체, 귀일원, 이마트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 쓰레기 투기로 방치된 자투리땅에 사랑의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

원본보기 아이콘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