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4.12.11 15:59
수정2014.12.11 15:59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11일 유안근린공원 인근에서 자생단체, 귀일원, 이마트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 쓰레기 투기로 방치된 자투리땅에 사랑의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