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신문방송·문화산업경영·인터넷콘텐츠학과로 구성된 문화콘텐츠 창의인재양성사업단이 함평 5일 시장(상인회 회장 장철)을 찾아 ‘콘텐츠 재능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호남대 신문방송·문화산업경영·인터넷콘텐츠학과로 구성된 문화콘텐츠 창의인재양성사업단이 함평 5일 시장(상인회 회장 장철)을 찾아 ‘콘텐츠 재능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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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그리기, 간판 없는 가게 간판 제작설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문화콘텐츠 창의인재양성사업단(단장 김명중)이 ‘함평 시장 새 옷 입히기’에 두 팔을 걷었다.

6일 신문방송·문화산업경영·인터넷콘텐츠학과로 구성된 문화콘텐츠 창의인재양성사업단이 함평 5일 시장(상인회 회장 장철)을 찾아 ‘콘텐츠 재능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사업단 참여 학생의 인성함양은 물론 함평시장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해 1박 2일로 진행된 이번 봉사 프로그램에는 정연철, 차재관 교수, 박연수 함평읍장, 함평 5일 시장 상인회 장철 회장과 서고은 사무장 등을 비롯한 재학생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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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첫째 날 벽화그리기를, 둘째 날에는 간판 없는 가게에 간판을 제작 및 설치하기 위해 상인을 대상으로 사진촬영을 하는 등 봉사를 펼쳐 시장 상인을 비롯한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봉사단은 이달 말 사진과 함께 간판을 제작해 설치할 예정이다.


‘콘텐츠 재능나눔 봉사’는 사업단 소속 학과 학생들이 팀을 이뤄 취약한 지역의 학교, 마을, 기관을 대상으로 벽화그리기, 장수사진, 전통시장개선, PC 정비 등 문화콘텐츠 분야와 부합하는 다양한 봉사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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