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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마약 때문?"…20대女, 자신이 낳은 아기 팔 먹으려고 시도해 '충격'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중국 심천에 있는 한 산부인과병원에서 한 여성(24)이 자신이 낳은 아기의 팔을 물어뜯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4일(현지시간) 영국 언론 미러가 병원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이 끔찍한 현장은 출산 3일째 되던 날 병실에 들른 간호사에게 발견됐으며, 해당 여성이 아기의 팔을 물고 놓지 않아 기구까지 동원된 것으로 전해졌다.

여성에게는 진정제가 투여됐으며 아기는 손과 팔의 살갗이 벗겨지고 많은 양의 피가 나는 등 크게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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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자신이 낳은 아기의 팔을 물어뜯은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당국은 해당 여성이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중국 아기 팔 물어뜯은 엄마, 좀비마약 때문인가?" "중국 아기 팔 물어뜯은 엄마,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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