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기존주택 판매 1.5%증가‥1년간 최고치
[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20일(현지시간) 10월 기존 주택판매가 1.5% 늘어난 연율 526만건(계절 조정치)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3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다. 시장 예상치 51만5000건도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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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기존 주택판매도 당초 517만건에서 518만건으로 상향 조정됐다.
10월 기존 주택 중간 판매가격은 전년 대비 5.5% 상승한 20만8300달러를 나타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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