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지난달 기존 주택거래 실적이 전달보다 1.7% 증가한 548만건(연환산 기준)으로 집계됐다고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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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 평균(525만건)을 훨씬 웃도는 수치로 지난 2007년 2월 이후 가장 많은 것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고용시장 회복과 집값 상승, 개인소득 증가 등에 힘입어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거래 실적이 큰 폭으로 늘었다고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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