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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저 모태미녀 아닙니다"…네티즌 "알고 있었다"

최종수정 2014.11.19 15:25 기사입력 2014.11.1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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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사진=패션앤 '팔로우미4' 제공]

천이슬 [사진=패션앤 '팔로우미4' 제공]


천이슬 "저 모태미녀 아닙니다"에 네티즌 "알고 있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천이슬이 '팔로우 미4'에서 성형 논란에 대해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밤 11시 티캐스트 계열의 여성채널 패션앤(FashionN)에서 방송하는 '팔로우 미4'에는 배우 천이슬이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한다.

천이슬은 '팔로우 미4' 최근 녹화에 등장해 인사를 하자마자 "저 모태미녀 아닙니다"라고 스스로 밝히며 그간의 성형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천이슬은 "제가 부족해서 현명한 대처를 하지 못해 발생한 일"이라며 "시청자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앞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직접 언급했다.

앞서 지난달 천이슬은 성형외과 협찬 관련 소송에 휘말렸다. 또 과거 예능에서 성형의혹을 부인한 영상이 떠돌며 거짓말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한편 22일에 방송하는 '팔로우 미4'는 '꿀광 피부'를 자랑하는 천이슬의 다양한 피부관리 비법이 공개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천이슬, 사실 알고 있었다" "천이슬, 그래도 예쁘다" "천이슬, 솔직해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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