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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가요제 대상에 ‘광안리연가’ 부른 부산 이현주씨

최종수정 2014.11.02 16:06 기사입력 2014.11.0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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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체육관에서 ‘2014 대한민국 창작 향토가요제’ 시상식…금상엔 김혜진씨, 각각 상금+가수인증서 받아

'향토가요제' 대상을 차지한 이현주(왼쪽)씨가 상을 받고 있다.

'향토가요제' 대상을 차지한 이현주(왼쪽)씨가 상을 받고 있다.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북 충주에서 열린 올해 향토가요제 대상에 부산에서 온 이현주씨 차지했다.

2일 충주시에 따르면 (사)한국향토음악인협회(회장 이종학, 예명 백봉)가 지난달 31일 충주체육관에서 연 ‘2014 대한민국향토 창작 가요제’ 때 부산서 온 이현주(여·21)씨가 ‘광안리연가’를 불러 대상을 차지했다.
이씨는 협회 총재인 백봉 선생으로부터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 가수인증서를 받았다.

또 금상엔 ‘제주아가씨’를 부른 김혜진(여·26)씨가 차지해 조길형 충주시장으로부터 상금 300만원, 트로피, 가수인증서를 받았다.
향토가요제 공연 모습

향토가요제 공연 모습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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