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서울시립대는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따뜻한 서울 만들기 프로젝트 성과 전시회'를 시립대 내 학생회관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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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서울 만들기 프로젝트는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이 대학 학생들로 하여금 학교 주변 지역의 여러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제안하게 한 사업이다. 올해는 총 8개 팀의 과제가 선정됐다.


시립대는 내달 12일 프로젝트 최종 보고회 및 우수작 선정 심사회의를 거쳐 12월 초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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