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마르지 않는 엄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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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8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열린 전국문화예술인행동 '세월호, 연장전 延長戰' 기자회견에서 故오영석 군의 어머니 권미화씨가 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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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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