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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읍, 제8회 곰소젓갈 수산물축제 홍보 앞장

최종수정 2014.10.10 15:31 기사입력 2014.10.1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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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읍(읍장 한홍)이 광주광역시 벤치마킹에서 오는 24일 곰소에서 개최되는 제8회 곰소젓갈 수산물축제 홍보에 앞장섰다.

부안읍(읍장 한홍)이 광주광역시 벤치마킹에서 오는 24일 곰소에서 개최되는 제8회 곰소젓갈 수산물축제 홍보에 앞장섰다.


"광주광역시 벤치마킹서 플래카드 게첨 및 홍보물 배부 "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부안읍(읍장 한홍)이 광주광역시 벤치마킹에서 오는 24일 곰소에서 개최되는 제8회 곰소젓갈 수산물축제 홍보에 앞장섰다.
부안읍 직원 30여명은 지난 9일 전남 담양과 광주광역시 등에서 진행된 ‘아이디어 메이커 벤치마킹’에서 제8회 곰소젓갈 수산물축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실제 부안읍은 광주광역시 대표 축제인 ‘추억의 7080 충장축제’에 자매결연 자치단체인 광주광역시 동구 학운동팀과 함께 거리퍼레이드에 참가, 곰소젓갈 수산물축제 플래카드를 게첨하고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을 벌였다.

부안읍 직원들은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충장축제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마실축제에 거리퍼레이드를 접목시키는 등 부안읍 구도심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벤치마킹에 나섰다.
한홍 부안읍장은 “타 지자체의 우수 에코 관광 프로그램을 탐방해 신규 아이템을 발굴하고 자매결연 자치단체와의 상호 교류를 통한 공동발전 방안을 모색한 아주 뜻 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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