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서울IR은 오는 11월 6일과 7일 이틀간 실무 및 사례 위주의 제2기 IR/PR 실무 연수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IR 및 PR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팀장급 이상으로 강사를 구성, 실무 현장에서 겪은 IR과 PR에 대한 실무 및 사례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국내외 IR 현주소 및 트렌드 ▲IR자료 내용을 구성하는 방법 및 스토리텔링 기법 ▲효율적인 IR 프레젠테이션 기법 ▲정기 분석보고서 작성 방법 ▲유상증자 및 악재ㆍ호재 등 이슈별 대응 전략 ▲기업가치 향상을 위한 전략 ▲언론관계 및 PI(President Identity) 구축 활동 ▲보도자료 작성 기법 및 사례, ▲기획기사 작성 노하우 및 위기관리 대응 전략 ▲보도자료 및 PR Book 작성 방법 등으로 짜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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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관련 강의로는 최근 중소·중견기업들로부터 새로운 자금 조달 창구로 각광받고 있는 해외 DR(주식예탁증서) 발행 방법 및 사례도 소개된다.

한현석 서울IR 대표는 "많은IR 및 PR실무자들이 실제 업무를 수행하면서 겪는 시행착오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사례별로 교육 내용을 구성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02)783-7388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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