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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전 남친 폭행 현장에 효연 같이 있었다…"다시 만나나?"

최종수정 2014.09.23 10:54 기사입력 2014.09.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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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전 남친의 저서 [사진=이채 제공]

효연 전 남친의 저서 [사진=이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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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전 남친 폭행 현장에 효연 같이 있었다…"다시 만나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의 '전 남친'으로 알려진 김모(35)씨가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술에 취해 싸움을 한 혐의(폭행)로 김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1일 오전 5시쯤 서울 용산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하던 중 술에 취해 참석자 A씨와 몸싸움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자리에는 김씨와 결별한 효연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일행과 인근의 클럽에서 먼저 술을 마시다 A씨와 말싸움을 했으며, 이후 자택으로 자리를 옮겨서도 시비가 이어져 몸싸움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지인이 싸움을 말리자 골프채를 벽에 던지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씨와 함께 A씨를 쌍방 폭행으로 입건하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효연 전 남친, 책 쓴 그 사람인가?" "효연 전 남친, 효연은 왜 같이 있었대?" "효연 전 남친, 왜 그랬나 모르겠네" "효연 전 남친, 이슈메이커야 아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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