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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냉장고 성수기 맞은 LG전자, '김치 아카데미' 열어

최종수정 2014.09.23 11:00 기사입력 2014.09.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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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마케팅 담당 남성 직원 대상으로 김장 교육 실시…김치냉장고 소비자와 소통 역량 강화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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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LG전자는 김치냉장고 판매 성수기를 겨냥해 판매·마케팅 담당 남성 직원들을 대상으로 '디오스 김치톡톡 김치 아카데미'를 22일 개최했다.

LG전자는 서울 종로 수도조리전문학교에서 열린 아카데미에서 직원들에게 배추김치, 열무김치, 깍두기 담그는 법을 교육하고 수료증을 전달했다. 요리 연구가 이종임 수도조리전문학교장이 직접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판매·마케팅 직원들이 김장 경험이 거의 없는 남성이라는 점에 착안해 실제 김장을 담그고 보관하는 체험으로 소비자들과의 소통 역량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종임 학교장은 "김치를 맛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잘 담그는 것 만큼이나 숙성 과정이 중요하다"며 "김치 숙성 과정에서 유산균을 9배 더 많이 만들어주는 LG 디오스 김치톡톡 김치냉장고를 통해 사람들이 김치를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LG전자는 지난달말 2015년형 스탠드·뚜껑형 김치냉장고 신제품 총 37종(131~836리터 용량)을 출시해 김장철 성수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 제품은 김치를 맛있게 오래 먹을 수 있는 '210일 유산균 테크놀로지'를 적용했으며 ▲유산균 김치 ▲쿨링케어 ▲트윈 밀폐락 ▲냉기지킴가드 ▲210일 오래보관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정창화 LG전자 HA한국마케팅담당은 "현장 판매·마케팅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김치를 더욱 맛있게 오랫동안 즐길 수 있도록 돕는 LG 디오스 김치톡톡 김치냉장고의 장점을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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