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문구 전문기업 모나미(대표 송하경)는 내달 20일까지 '모나미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참가자 접수를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38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매년 약 4만명 이상의 어린이가 참여하는 모나미의 대표적인 환경 캠페인이다.

참가대상은 유치원생부터 만 12세의 초등학생까지이며, 홈페이지에서 먼저 미술 대회 접수를 신청한 뒤 우편·방문 접수를 통해 작품을 제출하면 참가가 완료된다.


응모부문은 자유 형식으로 크레파스, 수채화물감, 포스터칼라, 혼합, 등 다양한 회화구류 사용이 가능하며 360㎜ x 260㎜ 내외 8절 일반도화지를 사용하면 된다. 2절이나 4절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대상인 환경부 장관상 1명에게는 노트북과 상패가 수여되며, 한국미술협회상 1명과 금상 9명, 은상 18명, 동상 27명에게는 각각 모나미 스페셜 문구세트와 상패가, 장려상 500명에게는 상장과 모나미 문구세트 등이 전달된다. 지도자 부문에서는 우수 지도자 1명에게 상금 50만원을 제공하며, 우수단체상 100단체에게 상패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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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는 오는 11월 10일 모나미 미술대회 홈페이지(www.monami.co.kr/art_contest)에서 발표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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