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삼성그룹이 오는 22일부터 올해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3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오는 22일부터 그룹 채용 사이트 '삼성 커리어스'를 통해 대졸 신입공채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추석 이후 채용 공고가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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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직무적성평가(SSAT)는 다음달 12일 실시한다. SSAT는 언어, 수리, 추리, 상식, 공간 지각 능력 5개 과목으로 구성되는데 올해 상반기부터 상식 영역에서 역사 부문을 추가했다.


하반기 채용 규모는 4000~5000명으로 알려졌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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