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23일(현지시간)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오후 칠레 중부 항구도시 발파라이소 인근에서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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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지는 발파라이소에서 북동쪽으로 50km가량 떨어진 곳이며, 지진으로 인한 피해 상황은 현재 전해지지 않고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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