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두산건설은 19일 이사회를 열고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2000억원 규모의 공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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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행하는 전환사채는 주당 1만2500원에 두산건설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다. 전환 기간은 오는 10월4일부터 2017년 8월4일까지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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