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아주저축은행은 1일 콜센터 업무를 현장 체험하는 'Do&See'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대표이사를 포함한 모든 구성원들이 콜센터를 방문한다.


아주저축은행이 이 같은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것은 지난 6월 인터넷, 스마트폰, 전화 등으로 간편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아주저축은행 다이렉트론' 출시 후 콜센터(1599-0006) 대출상담 문의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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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화경 아주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기획부서 구성원들이 평소에 접할 수 없었던 고객상담 업무를 경험하면서 현장감을 직접 체감할 수 있고, 현장업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획업무의 전문성 및 역량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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