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저축은행, 다이렉트론 홈페이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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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아주저축은행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전화로 대출이 가능한 '아주저축은행 다이렉트론'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주저축은행 다이렉트론은 소득증빙이 가능한 성인을 대상으로 최저 금리 9.9%, 최대 한도 3000만원, 최대 상환기간 60개월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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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다이렉트론 홈페이지(directloan.ajusb.co.kr)에서 간단한 정보입력과 본인인증을 통해 대출을 진행하면 된다. 또한 다이렉트론 모바일페이지(m.directloan.ajusb.co.kr)에 접속해 대출 상담신청을 예약을 하거나, 저축은행의 콜센터로 연결하면 전문상담원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아주저축은행은 다이렉트론 출시를 기념해 인터넷대출신청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이 기간 예약 상담신청 대신 인터넷 대출신청을 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매일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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