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시가총액 기준 일본 2위 은행인 스미토모 미쓰이 파이낸셜 그룹(SMFG)이 20% 줄어든 2014회계연도 1분기(4~6월) 순익을 발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0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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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FG의 1분기 순익은 전년 동기대비 20% 감소한 2308억엔(약 23억달러)을 기록했다. 전문들이 예상한 1분기 순익 1800억엔을 웃돌았다. 매출액은 8.2% 줄어든 1조1190억엔으로 집계됐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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