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7·30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임태희 새누리당 수원정(영통) 후보는 27일 선거사무소를 폐쇄하고 총력 선거 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임 후보 선거사무소측은 이날 공지를 통해 선거가 초박빙 경합 양상을 보임에 따라 선거사무소 인원 및 자원봉사자 전원을 현장에 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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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날 오전 9시부터 48시간 선거사무소가 폐쇄된다.


수원정 지역은 천호선 정의당 대표가 24일 재보궐 선거 후보직을 사퇴하고 박광온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를 지지선언함에 따라 박빙지역으로 떠올랐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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