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육군 군부대의 물 복지 환경 개선과 국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물 공급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케이워터)와 육군본부가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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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워터는 육군본부와 24일 '육군 장병 식수 부족 해소와 국민 물 복지 향상을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육군 전방부대 등 식수시설이 열악한 군부대의 식수시설 개선은 물론 수질검사와 비상시 긴급식수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안전한 물 공급을 위해 상수원을 관리하고, 재난ㆍ재해 발생시 상호 협력하는 등 국민 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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