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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중앙시장서 재미난 문화장터 열린다

최종수정 2014.07.11 18:08 기사입력 2014.07.1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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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토요꿈담문화장터 열려...무료 자전거수리, 지역 작가들 아트마켓 등 다양한 행사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김성환) 상계2동 주민센터(동장 김영희)는 12일 오전 11시 상계중앙시장 일대에서 ‘제2차 토요꿈담문화장터’를 연다.

김성환 노원구청장

김성환 노원구청장

노원상가마을공동체 꿈담마당(대표 김종석 남태제)주최로 열리는 이번 문화장터에서는 ▲우리동네 자전거포 이동수리점 ▲지역 공방 작가들의 아트마켓 ▲먹거리장터와 노천카페 ▲도예 체험마당과 전통놀이마당 ▲중앙시장런닝맨부터 사물놀이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노원상가마을공동체 꿈담마당은 상계중앙시장상인회, 노원사회적경제활성화추진단, 극단 즐거운 사람들, 달팽이통신로 이루어졌다.

노원상가마을공동체는 정이 넘치는 시장, 문화가 있는 시장, 가고 싶은 시장을 만들고 지역 어린이들이 시장 골목을 돌며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문화장터를 지난해부터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문화장터에는 꿈담마당, 노원지역자활센터, 토토공방, 수다인, 두루모아공예협동조합, 뭉치 등이 참여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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