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노란색 비키니 입고 완벽한 11자 복근 "애 엄마 맞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윤미, 노란색 비키니 입고 완벽한 11자 복근 "애 엄마 맞아?"
배우 이윤미(32)의 복근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윤미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수영장에서 태닝 중~~~ 쉬는 날은 신나게 놀기"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를 입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노란색 비키니 상의에 파란색 핫팬츠를 매치해 입고 있다. 특히 비키니 차림에서 드러나는 이윤미의 복근은 아이 엄마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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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의 복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윤미, 복근 운동법 좀 알려줘요" "이윤미, 몸매 최고다" "이윤미,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고 2002년 '장미의 전쟁-산장미팅'으로 데뷔한 이윤미는 현재 MBC 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 장마담 역을 맡아 물오른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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